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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용형선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3:20]

홍천군의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용형선 기자 | 입력 : 2022/12/05 [13:20]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5일 오전 10시 특별위원회회의실에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호 의원, 간사위원 이광재의원)를 열고 재무과, 복지정책과,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2023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

 

복지정책과 예산안 심사

 

이광재 간사위원은 통합사례 관리 사업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에 대한 사례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고 북한이탈 주민 학업지원 사업도 계속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최이경 위원은자활사업비 지원 대상자가 증가했음에도 사업비가 전년도 대비 감액된 부분에 관해 아쉬움을 표하였고 자활사업비 지원 대상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밀한 검토를 통한 예산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예산안 심사

 

이광재 간사위원은 팔봉산 당산제 조사 사업에서 연구용역을 들여서 제대로 된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예산삭감은 예술인들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중한 예산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기호 위원장은 취지에 맞지 않게 지출되는 예산을 감독, 관리해줄 것을 요청하고 문화예술 단체, 행사 지원에 대해서 예산이 적절히 지출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의회는 12월 6일 오전 10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관광과, 일자리경제과, 농정과, 축산과 소관에 대한 2023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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