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홍천뉴스투데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요즘 언론사는 많은데 언론이 없다고 합니다.

 

내용은 많은데 알곡이 없다고 합니다.

 

귀담아 듣겠습니다.

 

기관의 대변이 아닌 홍천군민의 대변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격려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천뉴스투데이 편집장  용석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