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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문화
제11회 공작산 생태숲 문예축전 당선작 발표
전국410편 응모,. 11월시상식 예정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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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4 [19: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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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지부장 안원찬)가 추진한 ‘제11회 공작산 생태숲 문예축전 작품 공모’ 당선작이 발표됐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410편 작품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각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2로 대상은 어린이부 충주 성남초등학교 문형빈(상금 30만원)학생이, 청소년부는 춘천 춘천여고 김하은(상금 50만원), 일반부 인천 박정순 산문(수필) <‘참낭구 비알’에 관한 소묘>가 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선정됐다.

상금내역으로는 일반부 대상(100만원 1명), 금상(50만원 1명), 은상(30만원 1명), 동상(40만원 2명, 각 20만원)이다.

청소년부는 대상(50만원 1명), 금상(30만원 1명), 은상(20만원 1명), 동상(20만원 2명, 각 10만원)이며, 어린이부 대상(30만원 1명), 금상(20만원 1명), 은상(10만원 1명), 동상(10만원 2명, 각 5만원)이며 시상식은 11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

안원찬 지부장은 “제11회 공작산 생태숲 문예 축전 작품 공모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천군에서 지원하고 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에서 주관한 본 공모전에 어느 해 보다도 많은 작품을 응모해 주셨습니다. 우수한 작품임에도 다 선정할 수 없어 안타까웠음을 마음에 담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창작에 더욱 정진해 다음 기회에 좋은 성적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입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여하신 모든 예비 작가분께 건필과 문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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