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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 주상복합 45층 랜드마크 ‘홍천 트윈타워’건설예정
100% 토지확보, 조합원 공개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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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14: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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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최초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조합원 모집공고를 내고 조합원을 공개모집 중에 있다. 주인공은 바로 홍천의 랜드마크로 불릴 ‘홍천 트윈타워’이다. 지상 45층 312세대(예정)의 규모로 (주)서희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주)서희건설은 브랜드평판 12위(20년 6월 기준)로 선정되는 등 대형건설사로서 국내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건립 사업의 대표적인 주자로 알려져 있다.

 

 

 

 


홍천 트윈타워는 홍천 일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100% 토지계약을 완료하고 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부지의 토지계약 및 토지사용승낙을 100% 확보함으로써 그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늘 지적돼 왔던 토지 미확보에 따른 사업지연, 토지대금 증가 등의 제반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했다. 법이 정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공급 취지에 맞는 본질의 목적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홍천 트윈타워에 소비자와 행정기관의 우려 또한 불식시켰다는 평가는 물론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동참할 발판을 만들었다는 호평이다.

 

 

 

 


또한, 2017년 개정된 주택법에 따라 홍천군으로부터 지난 6월22일 조합원 모집신고 승인을 받고 24일 중앙일간지에 모집공고를 게재한 후, 조합원을 공개모집하는 등 주택법 및 관계법령과 국토교통부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정책과 절차 요건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모범적인 지역조합주택아파트 추진 모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홍천 트윈타워는 강원도 내에서도 유례가 드문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를 건설 예정으로 고도제한, 문화재 등의 검토 및 허가, 준수 시항들을 사전 검토 및 완료 조합원 모집신고필증까지 교부받고 진행하는 사업지이다.

 

홍천 트윈타워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높이로 홍천은 물론 강원도에서 유례가 드문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추진되기 때문이다. 또한 홍천의 주거문화를 몇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대도시에만 집중됐던 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이게 될 홍천 트윈타워는 홍천읍 희망리 396-9번지 일원에 위치해 북으로는 두개비산이 남으로는 홍천강이 흘러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로 손꼽힌다. 또한 높은 층고와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312세대(예정) 모두 인기 높은 전용면적 59, 76, 79㎡의 중소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홍천군보건소, 홍천읍사무소, 홍천교육지원청, 홍천미술관, 홍천교육도서관, 홍천아산병원, 홍천문화센터 등이 있어 행정업무와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 하나로마트, GS슈퍼마켓, 홍천 중앙시장 등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홍천초등학교, 홍천중·고 및 홍천여고가 사업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홍천 트윈타워는 중앙고속도로와 서울~양양 고속도로 연계성이 우수하며, 홍천읍내를 동서로 관통하는 도로가 가까워 5번국도, 44번국도와의 연계로 춘천, 원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홍천종합터미널이 도보거리로 인접하여 광역 이동 역시 편리하다. 지난 6월26일 홍천읍 갈마곡리 248-12에 주택 홍보관(상담문의 1899-7021)의 문을 열어 조합원을 공개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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