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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만나는 무궁화, 홍천우표전시회 개최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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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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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꽃, 무궁화에는 우리 민족의 얼이 깃들어 있다. 홍천이 무궁화의 고장이 된 것은 한서 남궁억 선생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않게 하려는 뜻으로 고향 홍천에서 무궁화 묘목을 길러 전국에 보급하면서 비롯됐다.

 

 

 


이러한 선생의 충절을 기리고 무궁화 사랑 정신을 널리 보급하고자 홍천우편문화연구회(회장 신재두)는 오는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우표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재)홍천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우리의 꽃 무궁화 외 홍천 9경, 동계올림픽, 세계 특이우표 등을 소재로 한 우표 작품 27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유명 화가의 무궁화 작품을 합동 전시해 홍천이 민족의 얼이 살아 있는 충절의 고장, 무궁화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전시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10월10일 오전 11시 전국 우취인과 강원지역 우체국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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