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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역대회장님 계셔서 든든합니다”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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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5 [14: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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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총재 원종화)2019-2020 새홍천로타리클럽(제37대 회장 이규성)이 지난 23일 저녁 홍천 한 음식점에서 클럽의 역대 모든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회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제4대 최환석(홍천신내숯가마 대표) 회장, 제16대 안대영(서독안경원 대표) 회장, 제20대 조병남(일오삼숯불갈비 대표) 회장, 제25대 이영호(클럽21 대표) 회장, 제26•36대 김진호(버찌커피전문점 대표) 회장, 제27대 이일영(홍천특수기와 대표) 회장, 제30대 김철웅(홍천내고향마트 대표) 회장, 제31대 엄영규(아베골프 대표) 회장, 제32대 차영만(세원건설 대표) 회장, 제35대 신상욱(DB손해보험,동부화재) 회장 등 모든 역대 회장과 현 이규성 회장 및 강대규 총무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역대 회장들은 “37주년이 된 나무는 아직 덜 성숙한 나무인 만큼 바람과 천둥과 갖은 풍상세월을 견디며 더 견고해져야 한다”면서 “그럼에도 어렵고 힘들 때마다 고민과 어려움이 있지만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슬기롭게 잘 견디고 자아를 돌이켜 역동성 있게 활동하는 새홍천로타리클럽 전 회원과 현 임원진에게 큰 응원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날 역대 회장들은 새홍천로타리클럽의 크고 작은 안건들에 대해 현 임원진에게 조언과 의견을 전달했으며, 금년 환갑을 맞이한 이영호 회장의 축하케익 절단식과 함께 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개최했다.

 

이규성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께서 현역으로 활동하여 주시는 만큼 든든하고 뿌리 깊은 나무가 되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오늘 주신 고언은 현 집행부뿐만이 아닌 새홍천RC 60여 전 로타리안들이 잘 실천하고 화합과 애정으로 상호 이해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봉사활동을 펼쳐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새홍천로타리는 농촌 봉사활동, 청소년 인재육성 및 장학사업, 환경보존 캠페인, 연탄봉사 및 집수리 봉사, 지역축제 지원, 6.25참전용사 건강지킴이사업, 초록세상 해피존사업, 매칭그랜트사업 등을 전개하며 모범클럽상 1회, 장학재단 최우수상 1회, 우수클럽상 7회, 최우수클럽상 5회, 대상클럽상 3회를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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