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새홍천로타리클럽, 자연보호 캠페인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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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3: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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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이규성) 회원 20여명은 지난 6일 홍천읍 설악로 44번국도 갓길 공원과 클럽상징탑 주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9일 제36․37대 이․취임식으로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이날 자연보호 캠페인에는 임원과 회원들이 동참해 폭염을 뒤로한 채 땀방울을 흘리며 많은 관광객과 교통량이 많은 44번국도변 갓길과 공원의 잡초제거와 함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인근 미술작품을 관람하러 오시는 장소까지 깨끗이 정비했다.

 

 


이규성 회장은 “면적이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넓은 홍천답게 비경도 지역 곳곳에 산재되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과 피서객이 홍천을 찾고 경유하는 만큼 도로변 잡초제거와 평상시 가장 많이 쉬어가는 쉼터의 잡초제거로 홍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회원간 상호 동행하며 소통하는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1983년 홍천RC의 스폰으로 창립되어 사랑의 연탄봉사 및 보일러와 주택수리 활동,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경로잔치, 농촌무료진료봉사, 자매결연 학교 및 단체 지원, 무의탁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후원, 환경보존 캠페인, 지역축제 지원 등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봉사의 파수꾼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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