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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2리 용호터 소공원 준공 및 둘레길 행사 개최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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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5: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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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터발전위원회(촌장 김시종)는 5월 11일 오전 9시 용호터 소공원에서 마을 주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호터 소공원 준공식 및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용호터 소공원 조성사업은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홍천군(산림과)에서는 약 2개월간 9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은행나무, 영산홍, 정자각, 운동기구 등을 설치했다.

 

 


이날 마을에서는 준공식과 함께 마을 둘레길을 걷는 행사를 추진하여 주민화합과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대한민국 만세’라는 표시가 있는 역사적으로 깊은 뜻을 가진 용바위에서는 대한민국 만세삼창과 함께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남궁 명 서석면장은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소공원이 조성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면민들의 쉼터 및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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