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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한우 산나물축제 토리숲서 개막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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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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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오전11시 제1회 홍천한우·산나물축제가 홍천 토리숲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축제일정에 들어갔다.

 

 


홍천축협과 홍천한우 프라자, 홍천산나물연구회는 축제기간 동안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와 산나물을 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대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 개막식에서는 홍천축협과 홍천산나물연구회 우수 조합원 및 회원에게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이어 홍천관내 동아리팀의 축하공연과 전문 배우들이 꾸미는 특별한 퍼포먼스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장식했다

 

 


둘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홍천 농·특산물 요리(안주) 경연대회가 시작되고, 오후 7시부터는 박남정, 양하영, 김정민 등이 출연하는 7080콘서트가 펼쳐져 70~80년대의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상시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벤트가 열리며, 매일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명이나물, 눈개승마 모종을 무료로 나눠주는 ‘나눔 이벤트’와 국거리용 잡뼈를 한가득 가져갈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가 하루 2회 열린다. 이외에도 ‘눈가리고 코막고 산나물 맞추기’, ‘홍천한우 부위를 맞춰라’ 이벤트와 천연염색, 우드마커스, 민화그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재)홍천문화재단 전명준 대표이사는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산나물 채취를 시작했다. 축제장에 오셔서 홍천한우와 갓 따서 싱싱한 산나물을 한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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