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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자 루미니스합창단장, ‘정성왕후 역’ 주인공으로 선정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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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30 [16: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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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자 루미니스합창단장, ‘정성왕후 역’ 주인공으로 선정

- 3.1운동 및 4.13정부수립 100주년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

▲ 3.1운동 및 4.13정부수립 100주년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에서 ‘정성왕후 역’ 주인공으로 선정된 조경자 단장(루미니스합창단) 김진수 기자


3.1운동및4.13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영조의환생’조직위원회(위원장박희영/서울경제연합이사장)은29일조경자단장(루미니스합창단)을정성왕후역의주인공으로선정했다고발표했다.조경자단장은재경광주전남고교연합동창회사무총장을역임했고,대한민국을생각하는호남미래포럼운영위원등다양한분야에서활동했으며,루미니스합창단을리드하고있다.조단장은선정소식을접하고다음과같이소감을전했다.

“올해는3.1일운동,정부수립100주년을맞이해‘영조의환생’이라는주제로미래를향한국민대통합의뜻깊은행사에정성왕후역을맡게되어감개가무량하다.우리민족사에신르네상스시대라일컫는영.정조시대를다시돌아보게돼기쁘다.우리민족의자긍심이절실한이시대에늘백성과함께했던영조대왕의위민정치에대한참뜻을헤아려보는기회가되었으면좋겠다”

박희영조직위원장은“영조대왕의정치철학이었던위민정치와국민화합을위한탕평책을실시등대왕을훌륭하게내조한정성왕후의재조명을통해시대의교훈이될수있는기회가되었으면좋겠다.특히여성으로서역사의식이확고하고,애국애민정신을몸소실천하려는조경자단장의활동에경의를드리면서주인공으로선정됨을축하한다”고말했다.

조직위원들은조단장이평소음악과문화활동을통해우리국민이문화를공유하고하나로단결해야한다는점을몸소실천한분이다호평했다.또한상경하애의마음을지닌정성왕후의마음을본받은분으로써부합하다고했다.우리나라가남과북으로갈라진아품을치유하려는시점에서국론을통합하고,소통부재의시대에너그러운마음으로모두에게행복을선사하는지고한정신이높이평가됐다.

이행사는(사)서울경제연합.한국시니어스타협회KNS뉴스통신등이주최하고,한국불교태고종,장애인문화신문,㈜노리엔터테이먼트,(재)국제언론인클럽등이주관한다.후원은종로구청,실버아이티비,icnradio(해외통신),CBM종합채널,LBN불교방송,동국대학교미래융합교육원프로시니어스타최고위과정등관련단체와기업이참여할예정이다.협찬은하이글로벌그룹,루미니스합창단등이하며,홍보는공중파방송을비롯네이버TV,카카오TV,유튜브,네이버,다음,구글등이앞장서며,관련100개인터넷언론사가보도할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국제언론인클럽(GJ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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