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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지옥, 국내사망자 1만2천명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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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5 [19: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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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로 인해 발생한 국내 사망자가 한 해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밝혔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초미세먼지(PM-2.5·입자의 크기가 2.5㎛ 이하)와 사망자 수에 관한 환경부 연구보고서'(2017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로 인한 국내 조기 사망자 수는 1만1천924명(2015년 기준)였다.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은 '심질환 및 뇌졸증'(58%)이 가장 많았으며 '급성하기도호흡기감염 및 만성폐쇄성폐질환'(각 18%), '폐암'(6%) 등이 그 뒤를 따르는 등, 심뇌혈관질환과 호흡기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홍 의원은 "미세먼지는 현재 그 어느 재난보다도 심각한 현재진행형인 재난으로써 생명 위협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정부가 조속히 긴급회의를 소집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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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책이 필요하지요.국민들 힘들다고 날리가 아니지요. 양평촌놈 19/03/05 [20:46] 수정 삭제
  우리양평군도 미세먼지 대단합니다.전국적으로대단하지요.국민들 지금날리가 났지요.3월달들어와더욱미세먼지발생이 대단한것 같습니다.그런데 환경단체들 말한마디 않한고있지요.이상한것 입니다.중국쪽에 강력히 항위해야 합니다.3월말쯤에 중국과정상회담이 있지요.그때 강력하겠 말을해야 합니다.문제인대통령께서 시징핑주석한데 강력한 하위을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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