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해뜨는 동면, 기해년 신년교례회
용석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1/10 [14:0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대한노인회 홍천군지부 동면분회(회장 원윤상)가 주최한 ‘2019년 기해년 동면 신녀교례회’가 1월 9일 오전 11시 동면생활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동면 14개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원윤상 회장은 “80평생의 잠자는 일, 먹는 일, 화내는 일, 웃는 일 등을 시간으로 환산해보면 그 중 웃는 일은 20일 정도로, 2019년 한해는 동면 사람들이 더 많이 웃고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