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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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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15: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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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화촌면봉사회(회장 김부용)가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스무 번째 주자가 되었다. 


지난 9월 21일(금) 오후 4시 김부용 회장과 회원들은 함께 화촌면을 찾아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중, 공공위원장 박순자)의 양 위원장과 담소를 나누며 지역을 위한 봉사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하였다.   

대한적십자 화촌면 봉사회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을 통해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 소외계층의 진료비를 지원하였으며, 화촌면 사례관리 가구에 「희망풍차 물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관내 노인가구 대상 연탄배달 봉사를 비롯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부용 회장은 “최근 회원들의 생업종사에 따라 봉사회 활동이 둔화되는 측면이 있었다.”며, “화촌면 맞춤형복지담당과 함께 협업하여 봉사회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학중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화촌면의 대표 봉사단체인 적십자 봉사회의 릴레이 참여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여러 단체를 연계하여 활발한 지역 복지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후원자가 자유롭게 결정하도록 기탁한 금액을 공개하지 않는다. 이렇게 모아진 후원금은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복지수요에 따라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주도의 복지사업에 쓰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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