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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막국수... 풀무원, 남북 4대면 라인업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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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7: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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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풀무원이 평양·함흥 냉면에 이어 서울식 냉면과 강원도식 막국수를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서울식 물냉면과 순메밀 쫄깃막국수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식 물냉면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베이스로 해 만든 전통 평양식 냉면 조리법과 서울식 메밀국수 조리법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30일간 자연숙성한 동치미 국물에 12시간 이상 우려낸 진한 사골육수를 더해 깔끔하고 담백하다.

서울식 물냉면은 인스턴트 라면보다 조리시간이 짧고 간편하다. 면을 끓는 물에 50초 동안 삶고 찬물로 헹군 후 육수를 부어주면 된다. 동봉된 육수는 미리 냉동실에 두어 살짝 얼리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뿌려 먹어도 좋다. 

순메밀 쫄깃막국수는 강원도에서 즐겨먹는 메밀막국수를 재현한 것으로 메밀함량 100%임에도 쫄깃하고 탄력있는 면발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밀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30일 자연숙성한 동치미 육수와 매콤비빔장으로 새콤하면서 매콤한 맛도 일품이다. 또 참깨와 김 고명까지 동봉돼 있어 시각적인 맛도 높여준다.

박정욱 면&떡 사업부 PM(Product Manager)는 “이번에 풀무원은 기존 ‘평양 물냉면’, ‘함흥 비빔냉면’에 이어 ‘서울식 물냉면’과 ‘순메밀 쫄깃막국수’를 출시하면서 지역별 특색을 갖춘 여름면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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