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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트페어 대구’ 엑스코서 개막,. 이성준 홍천작가 작품 선보여
용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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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3 [11: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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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미술의 중심을 홍콩에서 한국으로 가져오겠다는 “아트페어대구 2022”가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26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이끌 차세대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건강한 한국 미술시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현대미술을 주도하는 국내외 주요 작가 500여 명의 작품 5천여 점이 출품되고 전국의 화랑 100여 곳이 참가해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참여하는 작가로는 알렉스 카츠, 데이비드 걸스타인, 데미안 허스트, 베르나르 뷔페 등 해외작가와 김창열, 이우환, 최병소, 김동유, 이성준 등 국내주요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술품 판매 장터인 아트페어대구는 매회 최고매출의 신화를 올리며 미술계의 호황을 이어나가고 있다. 홍천출신인 이성준 작가의 작품도 다수가 포함돼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White of Season(이성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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