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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실종자, 서면 개야리 수초에서 발견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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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5 [20: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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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인해 강물에 휩쓸려 차량과 함께 실종된 운전자가 5일, 서면 개야리 펜션 인근 수초에서 합동수색대에 의해 발견, 인양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   반곡리 차량 발견 현장   ©홍천뉴스투데이

 


지난 3일 오전 12시께 차량이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주민이 신고하고, 이어 가족이 실종신고를 해, 신고대상이 동일인물로 보고 수색대가 서면 일대의 강물을 수색한 결과 실종 2일 만인 4일, 서면 개야리에서 차량은 발견됐으나 운전자는 보이지 않았다.

 

 

▲  개야리서  실종자 인양   © 홍천뉴스투데이

 


소방당국은 차량의 앞 유리가 파손된 것으로 보아 운전자는 강물에 떠내려가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강을 따라 계속해 합동수색을 한 결과 개야리 ‘아카시아향기가 가득한 펜션’ 인근 수초에서 실종자를 발견해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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