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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전 창원지검 검사장과 홍병천 전 축협조합장 경선
미래통합당 “홍천·횡성·영월·평창선거구” 경선 결정
용석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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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2 [18: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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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홍천·횡성·영월·평창선거구" 경선이 유상범 변호사(53세 전, 창원지검검사장)와 홍병천 전 홍천축협조합장(61세 전,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2인 경선으로 결정됐다.

 

 

▲  (좌측부터) 유상범 변호사(전, 창원지검 검사장)  홍병천  전 축협조합장(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통합당 공관위는 12일 추가공모까지 총 6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이들 두 명으로 압축했다. 경선은 오는 18~19일 이틀간 실시되며 일반국민 여론조사 100%가 적용된다.

 

유상범 변호사는 기존 공천신청자로 지난달 10일 이미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으며 홍병천 전 조합장은 이번 추가공모를 통해 공모했다.

 

해당 선거구의 2인 경선이 결정되면서 그동안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펼쳐 온 박선규 예비후보자의 거취도 총선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원경환 전 서울경찰청장을 경선 없이 전략공천을 단행하면서 미래통합당도 유상범 전 창원지검 검사장의 전략공천으로 검경의 빅매치를 예상했다.

 

 

 

홍천뉴스투데이  용석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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