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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대응체계 현장점검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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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11: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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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한기호 예비후보는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산되는가운데 3일 양구군 보건소와 보건용 마스크 제작업체의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한기호 예비후보는 양구군 보건소를 방문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소의 임무 및 역할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마스크 제작업체를 방문해 마스크 주문량은 급증하고 있으나, 원자재 및 휠터 제작 기계 부족으로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한기호 예비후보는 “날로 경제가 침체되고 포근한 날씨로 지역에서 개최되는겨울 대표 축제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까지 겹쳐 그야말로 총체적 위기”라며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갖춰나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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