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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상생네트워크, 신임회장에 박지선씨 선출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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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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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귀농귀촌인들의 비영리 법정단체인 홍천상생네트워크(회장 박난수)는 지난 11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교육장에서 '제4회 홍천상생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 신임회장으로 홍천읍에 귀촌한 박지선(44)씨를 선출했다.

 

 

 


홍천상생네트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내기 귀농귀촌인 정착지원, 농산물직거래 및 도농교류사업 활성화, 지역봉사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선진·박난수전임회장(동면)을 비롯해 농식품부산하 초대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을 지낸 김덕만박사(내면), 귀농귀촌정보와 생활을 소개하는 '전원별곡' 카페 운영작가인 박인호씨(내촌) 등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장년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민과 화합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창립된 홍천상생네트워크는 2년 전 홍천군에 귀농단체(귀농어귀촌공동체)로 공식적으로 등록된 데 이어 강원도에도 비영리 민간단체로 정식 등록됐으며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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