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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부추”인기 출하 한창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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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9 [13: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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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아 홍천군에서 소득 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부추 출하가 한창이다.

 

 


홍천부추작목반(대표 엄남용)은 영양부추를 매일 1,000단(200g/단)씩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200g에 1,700원씩 경매가가 형성되고 있다.

 

 


홍천부추는 향이 진하고 저장성이 좋아 도매 시장에서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32농가가 13ha를 재배해 436M/T를 출하하고 1,337백만원의 조수익을 올렸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광)는 “홍천부추가 지역의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재배 기반 확대와 고품질 생산 기술 보급을 통해 지역 특화 작목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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