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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문제는 이제 강원도 문제로 풀어야”
“홍천-용문간 철도” 는 포기할 수 없는 홍천의 성장동력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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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2 [20: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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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문제는 강원도 문제로 풀어야”

“홍천-용문간 철도는 포기할 수 없는 홍천의 성장동력"

"강원도의 핵심 어젠다로 재 점화시키겠다."


▲    용석춘 예비후보  ©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용석춘 더불어민주당전국농어민위원회 강원도당 부위원장이 6.13지방선거 홍천군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예비후보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개시했다.     

용 후보는 홍천군은 이젠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철도 없는 동네로 추락하고 도에서 조차 소외되고 홀대받고 있다며 이제 "홍천의 문제는 강원도의 문제로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홍천-용문간 철도"는 "홍천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최대 성장 동력"이라며 도의원에 당선되면 철도문제를 강원도 핵심의제로 다시 점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천의 철도계획은 이미 동서고속전철에 앞서 있었으며 현, 최문순 도지사의 공약사항인데 여야할 것 없이 지역정치인들이 강력하게 나서지 않는 것이 홍천의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용 후보는 "도의원은 지역발전을 받쳐 줄 국, 도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고 집권여당의 힘이 이때 필요한 것이며 이제는 관리형 리더가 아니라 정면 돌파형 리더가 홍천에 필요한 때라며 홀대받는 홍천을 강원도 중심도시로 반드시 바꿔놓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는 출마공약으로 ▲ ‘홍천-용문 간 철도’ 재점화 ▲ 시장형 어르신, 청년 일자리창출 ▲ 도심지 시장집중정책 ▲ 홍천의료휴양관광특구 조성 ▲ 농가직불제확대, 쌀 목표가 인상, 농민헌법 마련 ▲ 홍천강 수변도로레일바이크 ▲ 키즈카페 설립, 어린이집 특별운영지원 및 어린이 생애입학수당, 저렴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젊은 엄마가 살기 편한 홍천 만들기 등의 공약을 밝히고 지방분권화 개헌에 따른 지방분권 전문가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용 후보는 수십 년 간, 한국사회의 변혁을 비켜가지 않고 현장에서 올 곧게 당당하게 맞서 왔고 몇 번의 낙선도 커다란 경험이었다며 이제는 올라온 높이가 아니라 살아온 깊이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용 후보는 홍천초, 중, 고를 졸업했으며 한림대학교 경제학과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경영학석사)를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농어민위원회강원도당부위원장, 홍천뉴스투데이신문사대표, 19대대통령후보문재인조직특보, 19대대통령선거중앙선대위국정자문단중앙위원, 강원내일포럼대표, 전, 독도사랑운동본부강원연합회장, 전, 새정치민주연합 홍천군수예비후보(2014), 전, 참여당 홍천군수후보(2010), 전, 무소속 도의원후보(2002) 등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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