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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관광두레 용오름맥주마을, 한국관광 문화원장상 수상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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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2 [15: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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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개 지자체 200여 주민사업체가 참여하는 「2017 관광두레 전국대회」에서 홍천 용오름맥주마을이 한국관광문화연구원장상을 수상한다.    


2017 관광두레 전국대회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여수엑스포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며, 홍천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무궁화누리(대표 최중열), 별초롱(대표 백학경), 용오름맥주마을(대표 정운희), 컬러팜웨딩(대표 오석조), 하늘아래띄움터(대표 박혜진)가 참가한다.    

홍천관광두레는 지난해 컬러팜웨딩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관광두레 사업체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으며, 홍천군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인 주민공동체 사업모델로 발돋움하고 있다.   

우유선PD는 “홍천관광두레는 주민들의 자발적 의지와 꾸준한 역량강화, 차별화된 상품개발 등을 통해 관광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홍천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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