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홍천뉴스
박민영 홍천군 부군수, 40여년 공직생활 마감하고 정년퇴임
용형선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6/23 [11: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박민영 부군수



박민영 제29대 홍천군 부군수가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6월 30일 정년퇴임한다. 1963년 홍천 출신인 박민영 부군수는 1982년 1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08년 지방행정사무관과 2018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강원도 자치행정과, 감사관실, 예산담당관실 등 도청 주요부서와 홍천군 주민복지과장, 재무과장, 기획감사실장, 행장국장 등 광역과 기초자치행정을 두루 경험한 정통 행정가로 2020년 10월 부군수로 취임한 뒤 현재까지 홍천군정을 이끌었다.

소탈하고 적극적인 성격 탓에 지역 내에서도 매우 호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40대 젊은 사무관 이미지와 뛰어난 업무추진력으로 그간의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국무총리 및 행정자치부장관 등 다수의 포상을 수상했다.

박민영 홍천군 부군수는 “퇴직을 앞둔 시점에 지방선거가 맞물려 군정 업무공백이 발생할 것 같아 공로연수 등을 포기해 군수권한대행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40년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