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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지 않았으면 평생 전세계 사람들이 모르고 살았을 마을

김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29 [08:29]

들키지 않았으면 평생 전세계 사람들이 모르고 살았을 마을

김동성 기자 | 입력 : 2024/05/29 [08:29]

하늘의 구름만 알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외진 곳. 태항산에서도 가장 외지고 험한 산골 마을 악가채(岳家寨). 악가채는 송나라 영웅인 ‘악비’가 간신인 ‘진회’의 모함을 받아 살해된 이후 악비의 후예들이 도망쳐 나와 건설한 은둔 마을이다. 그래서 100명 남짓한 악가채 주민들은 모두 ‘악’이라는 같은 성씨를 가지고 있다. 바깥세상보다 더 따뜻한 정과 넉넉한 인심을 가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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