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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 홍천군 2위 입상 ... 이광재 군의원 직접 참여해

윤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4/28 [20:25]

횡성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 홍천군 2위 입상 ... 이광재 군의원 직접 참여해

윤지호 기자 | 입력 : 2024/04/28 [20:25]



제36회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에 출전한 홍천군 참가단체가 충북 제천시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사라져가는 장례문화의 횡성 회다지 소리는 1984년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홍천군 참여자는 조성근 홍천문화 재단 이사를 선두로 전석준씨가 소리를 담당하고 신창희, , 전재평, 이운정, 전계형, 변동수, 한상균, 이광재 홍천군의원 등 무신회 회원이 참여했다.

 



68년생 친구들로 구성된 무신회는 27년의 상조회를 통해 장례식서 잊혀져 가는 회다지를 지켜왔다. 전계형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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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2024/04/29 [18:30] 수정 | 삭제
  •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제36회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은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홍천을 알리는데 힘써주신 홍천문화재단 조성근 이사님과 무신회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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