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민심의 목소리, 이제 정책으로 응답하겠습니다”장수정, 홍천군의회 비례대표 후보 ... ‘1만 3천 맘카페’ 소통 전문가의 도전- 20년 보육 현장 경험과 맘카페 운영으로 다져진 ‘생활 정치’의 적임자 강조 - 출산장려금 증액, 물놀이장 건의 등 민선 7기 정책 실무형 성과 눈길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서 “민생 중심·지역 균형발전 실현할 것”
장 후보는 유아교육 전공자로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부원장으로 20년간 근무하며 ‘아이 키우기 힘든 현실’을 몸소 겪어온 보육 전문가다. 특히 지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홍천엄마사랑’을 20년째 운영하며 12,959명(2026년 기준) 회원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온 ‘소통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 후보는 이번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결과로 증명할 수 있다”며, “지난 20년간 맘카페를 통해 군민과 나누었던 고민들을 이제는 제도권 안에서 실질적인 정책으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 후보는 민간 영역에 있으면서도 민선 7기 당시 ▲출산장려금 증액 ▲홍천 물놀이장 조성 건의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등 군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군정에 제안해 실현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당당한 의지도 내비쳤다. 장 후보는 “민생 중심의 정치와 지역 균형발전은 민주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경제 회복, 청년이 돌아오는 홍천, 여성의 자립과 돌봄 지원 확대에 의정 활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문화재단 이사 및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폭넓은 지역 사회 활동을 언급하며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고, 군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품격 있는 홍천을 만들겠다”며 “말뿐인 정치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1만 3천여 명의 회원과 소통하며 다져온 장 후보의 탄탄한 지지 기반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는 결정적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수정 후보 주요 약력
▲홍천출생(1979년생) ▲국립원주대학교 유아교육 전공 ▲(현)홍천엄마사랑 맘카페 운영(20년) ▲(현)홍천문화재단 이사 ▲(현)홍천읍 여성의용소방대원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전)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지회 재무국장 ▲(전)어린이집 부원장(보육 경력 20년)
용석준 기자 <저작권자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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