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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찾아가는 문화존 두촌면 ‘작은 즐거움 소小 락樂’ 성황리 개최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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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0 [13: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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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수련관(관장 박형준)은 6월 17일(금)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두촌면 농촌중심지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 및 청소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문화존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역사체험부스(독립운동가 디폼블럭, 조약돌 노리개, 열사의상 체험, 태극기, 무궁화 열쇠고리, 무궁화책, 태극기 부채 만들기), △문화예술공연(금관공연, 청소년 밴드, 바이올린, 우쿨렐레, 클래식 기타, 시낭송, 색소폰 공연), △전시회(호국보훈 사진전시회) △이벤트(역사퀴즈 맞추기, 기념떡 나눔)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강원서부보훈지청, 허그인협동조합, 자은공부방, 자은돌봄터, 허림시인, 나기호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체험부스, 전시, 공연을 지원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어린이부터 노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됐다.

 

찾아가는 문화존은 문화소외지역을 방문하여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연 2회 운영된다. 2회차는 8월 화촌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문화향유권 확대 및 기관 네트워크 활성화의 장 마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홍천군청소년수련관(박형준관장)은 “앞으로도 면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방문형 행사 운영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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