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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 월운리 ‘골프장 건설 결사 반대’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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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4 [11: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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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 월운리서 골프장 조성 사업이 다시 시작된다는 소식을 접하자 지역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월운리 지역에 골프장 조성사업이 추진된다는 소문이 수 년 전부터 알려지고 최근 홍천군에 사업신청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주민들에 따르면 골프장 조성 사업체가 홍천군에 사업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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