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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홍천내면광원리 은행나무 숲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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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14 [15: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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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동안 사람의 왕래가 금지돼 '비밀의 숲'으로 불리던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 은행나무 숲이 2010년 개방된 이후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 은행나무 숲의 면적은 잠실야구장과 비슷한 4만㎡ 정도이며, 은행나무 2000여 그루가 식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0일까지 개방하는 이 숲은 현재 70% 가량 노랗게 물들었으며, 이달 둘째 주 중후반이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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