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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사업 “희망의 바람”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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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7 [13: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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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허종국)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해소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희망의 바람개비”사업은 홍천관내 기업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문구를 넣은 바람개비 1,000개를 제작설치하여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식개선를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권선개발 이종심 대표는 추석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기부를 실천했다.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을 위한“희망의 바람개비”사업 2호로 참여했다. 권선개발은 2015년부터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 매월 쌀 10~20포대(총 15,700kg), 코로나19극복 마스크후원, 저소득장애인들을 위한 결연후원금 매월 백만원(총3천6백만원), 전 직원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장애인식개선 장학기금조성(이백만원)과 장애인식개선 문구제작 바람개비 설치(백만원)포함 총 3,000,000을 후원했다. 

 

이종심 대표는 “이번 희망의 바람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상생하고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 또한 적은 금액이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분들이 늘 행복하게 즐거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언제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허종국 관장은 “희망의 바람사업 2호로 참여하고, 늘 어려운 곳에 도움을 주신 이종심 대표에게 감사함을 표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함께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신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열린소통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지역 내 공감대 형성과 긍정적인 인식확산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의 중요성과 지역공동체의식을 일깨워서 융합할 수 있는 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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