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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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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5 [19: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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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지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홍천군은 9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추석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액 3,756만 원과 ‘홍천군 행복한 군민 사랑 나눔 사업’ 모금액 2,254만 원, 지정기탁금 425만 원 등 총 6,435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위문금은 법적취약계층(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에 각 3만 원이 지급되며, 31개 사회복지시설은 입소 인원에 따라 홍천사랑상품권이 차등 지원된다.

 

허필홍 군수를 비롯해 박민영 부군수, 권혁일 행정국장, 정철환 경제국장, 관·과·소장 21명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홍천군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홍천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허필홍 군수는 “이번 추석명절 위문 사업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펴보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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