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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 위한‘신사업창업사관학교’ 강원도 지역 내 최초 유치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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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13: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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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신사업창업사관학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강원도 최초로 홍천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국내외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보급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 아이템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교육, 점포체험, 멘토링, 창업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홍천의 중심상권인 홍천시외터미널에 유치하게 된다.

 

동 사업은 전국 7개 지역에서 신청했으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홍천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역 내 신사업 콘텐츠 개발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유상범 의원은 사업유치를 위해 직접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사업선정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범 의원은 "청년을 비롯해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지원 사업을 확보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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