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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7000장 연탄과 난방유 및 생필품 지원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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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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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이 19일 저녁 MG홍천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3개월 만에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80여 가구에 2500여 만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유 지원현황과 지난 10월의 봉사활동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소외계층 10가구에 대해 7000장의 연탄과 난방유는 물론 생활빈곤 가구에 대해 쌀과 생필품 등 맞춤형 지원을 의결하고, 춘천권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연탄후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회원들과의 만남도 조심스럽지만,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을 위한 난방용 에너지 지원사업은 꼭 필요한 시기”라며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맞춤형 연탄배달과 난방유 지원을 비대면 전달과 상황에 맞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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