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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차여행 서울에서 충청전라권까지 확대
◈ 홍천군-코레일 서울본부 용산역 업무 협약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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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6: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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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코로나19 감염증 등으로 침체된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 서울본부 용산역과 오는 11월12일 오전 11시 용산역 VIP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코레일 서울본부 용산역과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 등으로 단체관광객은 줄어들고 가족단위 관광객들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홍천군은 호남권이나 충남 서해안 권역으로 운행하는 용산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뿐만 아니라 충청권, 전라권 관광객들을 확대 유치함으로서 관광객의 다변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과 운영을 통해 가족단위, 친구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로 코로나19 감염증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용문~홍천 철도 유치를 대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는 허필홍 군수, 공군오 군의장, 박영록 부의장,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역산역 역장 및 부역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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