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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들인 입주문과 12지간 동물형상....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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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1 [14: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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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동면 수타사 농촌테마공원에 설치된 입주문(?)과 12지간 동물을 형상화한 돌기둥을 설치하는데 5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곳을 찾은 한 주민은 '이게 입주문인지 굴뚝인지 분별되지 않는데다 도로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리건너 있으니 간판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12지간형상도 1개에 2500만원씩 들여 만들어놨는데 이게 농촌테마공원과 뭔 상관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이곳 수타사농촌테마공원을 통해 홍천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육성한다며 총 189억5천만원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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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어요 투덜투덜 21/06/22 [12:43] 수정 삭제
  언제나 지나가봐도 관광객이없다. 전시실에 들어갔다오신 어느 관광객이 겉은 그럴사해서 들어가?더니 뭐가 핵심인지 모르겠다고 실망하며 투덜거림을 보았다. 어린이 놀이터때문에 몇사람있을까 농촌테마관광농원은 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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