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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 번째「함께 한끼」실시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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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6 [15: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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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만성, 박정수)는 10월 15일(목)에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세 번째 「함께 한끼」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에 방문하여 같이 식사를 하는 것에서 도시락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총 17명에게 전달하였다.

 

어론리 한 어르신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을 전달하여 주니 색다른 반찬으로 한끼를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라는 말을 전했다.

 

박정수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며 같은 반찬으로 식사를 반복하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시락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께 한끼 사업」은 정서적 지원 사업으로 노년층이 겪고 있는 고립감과 소외감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서석곳간 채우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운영하며, 현재 3회 실시하여 관내 30명의 독거어르신에게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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