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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경관프로젝트,.. 화양교 경관조명 새단장
노후 경관조명 교체, 조형물 도색작업 완료, 야간 경관조명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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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7 [14: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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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화양교를 시작으로 홍천을 감싸고도는 홍천강 경관프로젝트의 첫 번째 불을 밝혔다.

 

 

 


허필홍 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홍천강 시대를 목표로 관광휴양의 홍천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홍천군은 홍천교부터 화양교까지 홍천강 주변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해발 80m에서 1,000m이상의 다양한 표고차로 홍천강이 군 중앙을 흐르면서 중앙은 낮고 외곽부가 높은 협곡상태로 동고서저의 지형을 보이며, 총 330개의 하천이 분포하고, 이 중 5개의 지방하천 성동천, 부사원천, 오안천, 장전평천, 덕치천이 홍천강과 합류하여 북한강으로 유입된다.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홍천강의 친수공간을 외부인에게 밝고 안전한 홍천의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홍천강을 중심으로 한 수변 법면과 산책로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빛의 경관을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 1단계로 화양교 경관조명을 LED 파노라마 조명등을 이용하여 다채로운 빛의 변화로 4계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산책로 등 둔치의 일부 구간이 밝아져 범죄예방 효과와 군민의 야간 통행 환경도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경관조명사업으로 야간에도 생동감을 불어 넣어 휴식공간으로서의 활용도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이며, 조명은 일몰에 맞춰 자동 점등되고 야간 빛 공해와 수목 생육의 영향을 고려해 심야 시간에는 자동 소등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허필홍 군수는 "외부활동이 잦은 계절인 만큼, 군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 공간을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여 군민들이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홍천강 주변경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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