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 지방의원들과 홍천, 횡성서 1인 시위 전개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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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3 [22: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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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범 국회의원    © 홍천뉴스투데이

 


3일, 정부와 경찰이 개천절 돌발 집회를 막기 위해 광화문 광장 진입을 차벽으로 차단한 가운데 국민의 힘 유상범 의원이 지역구인 홍천과 횡성에서 지방의원들과 함께 릴레이 1인 시위를 전개했다.

 

 

▲   신도현 도의회 부의장  © 홍천뉴스투데이

 


이날 오전에는 홍천의 신도현, 신영재 도의원과 방정기 군의원, 오후에는 횡성의 함종국, 한창수 도의원과 최규만, 김영숙, 김은숙 군의원과 함께 ‘국민이 북한에 총살됐다’ ‘KOREA LIVES MATTER’이라는 구호로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유 의원은 광화문 집회 봉쇄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 자유는 누구에게나 보장된 국민적 권리”라며 독재시대에 모든 집회를 봉쇄하던 시절에나 볼만한 광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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