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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생필품 전달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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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2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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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홍천로타리클럽(회장 오승훈) 회원15명은 남면 양덕원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값비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300만원의 예산으로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화장실 수건장과 침대, 이블세트, 라면,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집 안팎의 지저분한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오승훈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집수리 진행이 다소 늦어졌는데 깔끔하게 정돈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함께 수고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이 편안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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