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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청수 읽는 라디오, 그땐 그랬지 수상자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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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9: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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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수련관(박형준 관장)은 홍천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과의 사연을 공모했던 ‘홍청수 읽는 라디오, 그땐 그랬지’의 수상자 발표를 16일 오후 3시에 진행했다.

홍천군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서 7월 22일~9월 12일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수련관과 군민이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총 15팀이 접수했으며, 심사는 지난 15일 청소년수련관 직원 내부회의를 통해 입상자를 선정했다. 1위는 박가인 학생(저는 참 좋은 선생님입니다), 2위는 최송이 학생(우리의 첫 부산 졸업여행), 3위는 홍주희 학생(용기를 줬던 무대)이 선정됐다.

상품은 1위 홍천사랑상품권 10만원(1명), 2위 홍천사랑상품권 7만원(1명), 3위 홍천사랑상품권 5만원(1명), 입상자는 치킨 교환권(10명)이 지급되며, 수상작(사연)은 추후 홍천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형준 관장은 “홍청수 읽는 라디오, 그땐 그랬지를 통해 군민과 함께한 10년간의 추억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홍천군 청소년들의 옆에서 동행하는 청소년수련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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