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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함께하는 성장’ 2학기 멘토링 활동 시작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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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1 [19: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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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수련관(관장: 박형준) 방과후아카데미 하늘빛-꿈나래는 8월 1일(토) 오전 10시 2020년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멘토링 활동 프로그램은 교대, 사범대로 진학하기 희망하는 홍천고 ‘교무실’(10명), 홍천여고 ‘참 좋은 선생님’(20명) 동아리 청소년들이 멘토로 활동하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2명(초등 20명, 중등 12명)이 멘티로 만나 활동계획을 세우고, 2학기동안 학습지원, 정서지원, 특기개발, 창의융합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활동은 사전 코로나19 관련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했다. 멘토 자원봉사교육, 멘토-멘티 매칭식, 1:1 멘토-멘티 활동이 진행되어, 서로 알아가는 시간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반 별 담당 멘토가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프로그램, 영어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홍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년째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연계를 통해 참여청소년들에게 정서지원 및 학습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홍천여자고등학교 황지현 학생은 “코로나19로 학습이 공백 기간이 늘어가서 중학교 청소년들이 조급해하는 모습이 보여서 그에 맞는 상담을 진행했다”며 “코로나19가 끝나서 청소년들과 가까운 거리로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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