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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리 노인자원봉사클럽, 지역연계 농촌일손돕기 나서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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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23: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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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회장:이형주) 희망2리 노인자원봉사클럽(코치:이홍일)은 바쁜 농사철을 맞은 농촌지역과 연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희망2리 노인자원봉사클럽은 2020년 신규클럽으로 코치 두 명을 포함하여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클럽 코치(이홍일)는 마을 공원가꾸기에 이어 인근 면인 북방면과 연계하여 농사일 돕기에 나섰다며 “노인들의 사회활동참여 정도가 높을수록 심리적 또는 생활만족도가 높다. 희망2리 자원봉사클럽도 그런 의미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주 지회장은 “노인의식 변화를 통해 긍정적인 노인상과 자부심을 갖고 노인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이를 위해 노인회에서는 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자 교육 이외에도 사회적인 역할 교육 등 노인들에게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에서는 현재 노인자원봉사 13개클럽이 마을공동체활동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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