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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당선인, 중앙부처 방문 지역구 숙원사업 해결 나서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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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15: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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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미래통합당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 당선인이 중앙부처 관계 공무원들을 직접 만나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요청하는 등 사실상 제21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했다.

 

유 당선인은 지난 25일 세종시에 위치한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를 직접 방문해 강원도 홍천, 횡성, 영월, 평창지역 숙원사업들을 설명하고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유 당선인은 이날 이호동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과 타당성심사과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주무과장들을 연이어 만나 ‘홍천~용문간 철도 건설’‘원주~춘천~철원 내륙종단철도 건설’‘제천~삼척 동서고속도로 건설’‘국도5호선(홍천북방~춘천동내) 도로 확장’등 지역 내 대규모 국책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국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K-바이오 중화항체 사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특히 유 당선인은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도로정책과 등 주무과장들까지 직접 만나며 사업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제21대 국회 등원 전부터 광폭 행보를 넓히고 있다.

 

유 당선인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진 않았지만 중앙부처의 예산안 검토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만큼 정부세종청사까지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홍천, 횡성, 영월, 평창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과 예산 확보를 위해서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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