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재난지원금 76% 지급 완료…10조8569억원
신용·체크카드 신청이 60% 차지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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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0 [21: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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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9일까지 신청·지급이 완료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가 총 10조 8569억원(76.2%), 수령 가구는 1728만 가구(79.6%)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일대비 총 130만 가구, 8349억원 증가한 수치다.

 

지급형태별 신청 가구는 누적 기준으로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1303만 가구로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지급 금액은 8조6400억원이다.

 

이어 현금이 286만 가구(13.2%) 1조3007억원, 선불카드가 75만 가구(3.5%) 4990억원, 지역사랑상품권은 63만 가구(2.9%) 417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신청 가구는 경기가 415만 1532 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울 338만 4925 가구, 부산 114만 5396가구, 경남 108만 7523 가구, 인천 103만 8194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제휴 9개 카드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18일부터는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신청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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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50십만원 큰돈이라고 생각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코로나19발생후 생각이 바뀌었지요. 양평촌놈 20/05/22 [22:09] 수정 삭제
  저는 평소 50십만원 큰돈이 아니라고 생각 했지요. 한달에 생활비로 많은 소비을 했지요. 그런데 코로나19가 발생후 3개월동안 지역자영업자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힘든모습 보니 50십만원이 정말 큰돈이라고 생각이 들지요. 한번도 경험하지 모했지요.메르스때 그때는 조금심한 전염병으로 힘든정도 라고 생각 했지요. 코로나19가 세계 경제및 관광사업을 마비 시키는것을 보고 대단이 무서운 전염병이라는 것을 인식 했지요. 재난지원금 엄청난소비 효과을 보고 있지요. 저도1인가족이라 경기도와양평군 그리고 정부에서 지급한 재난지원금 56만원받아서 생활이 보탬이 되었지요. 50십만원이 이정도로 큰돈이구나 생각이 들지요. 우리국민들도 똑같은 생각일것 입니다.정부와지자체에서 지급한 재난소득 금은 각 지역 자영업자들을 살릴수 있겠 했지요. 각 지역 자영업자들 3달동안 너무 힘든 상항 이었지요. 이러한 경제 사태는 1997년도 그때몇배을 힘든 상항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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