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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후보, 전직 군수로 선거대책본부 구성, 선거운동 본격 돌입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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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0 [17: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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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횡성, 평창, 영월 선거구” 미래통합당 유상범 후보는 3월 30일 선거대책본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상범 후보는 이날 4개 지역별 선거대책본부장에 ▲홍천지역 노승락 전 홍천군수 ▲횡성지역 김명기 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평창지역 심재국 전 평창군수를 임명했다. 이어 조태진 전 횡성군수도 선거대책본부에 합류했다.

 

유 후보는 “각 지역을 대표하시는 유능한 분들을 선대본부장으로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며 선배님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홍천, 횡성, 평창, 영월’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분야별 정책위원회 구성을 통해 각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그리고 청년과 중장년층이 희망을 갖고 내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는 정책들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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