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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코로나 의심환자 30대 여성, 음성판정으로 퇴원예정
용석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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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0 [23: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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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연봉리 C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페렴 증세로 찾아간 강원대병원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로 분류돼 두 차례 검사를 받았으나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아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A씨의 지인인 B씨에 따르면 “A씨는 SNS에 전파된 신천지 대구교회와는 전혀 무관하며 대구를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A씨에 대한 의심환자 의혹은 A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천보건소에서 통지받은 ‘격리통지서’를 그대로 올리는 바람에 이 내용이 SNS를 통해 급속히 카피되었고 최근 도내 신천지교회 신도들이 대구교회를 다녀온 것과 맞물려 더 큰 오해가 빚어졌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신천지교회 신도 13명이 '코로나19' 31번 확진자와 같은 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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