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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희망을 위하여 (사)이웃 새해 첫 이사회 개최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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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4: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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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의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이 8일 오후7시 MG홍천새마을금고 내 본 회 사무실에서 이병일•이인희•최종민•황점례•허금희•이만우 이사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차 2020년 첫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12,500장의 연탄나눔 및 배달봉사와 난방유 6드럼 후원, 한부모자녀 및 조손가정 장학금 지원, 계란 물품 400판 기탁, 어르신 42가구 냉온찜질팩 전달 등 봉사활동 및 연탄후원의 밤 행사결과에 대해 심의하고 1월의 봉사활동 계획(안) 및 사업계획(안)에 대해 토의했다. 

 

이와함께 신입회원 6명에 대한 현황과 본 봉사단체의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대해 홍천군 10개읍•면 복지팀과의 연계를 강화해 어려운 이웃들이 체계적 관리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추진 의견을 교류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사)이웃의 240여명 회원과 후원자들의 나눔실천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2020년 희망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는 좀 더 세심한 보장체계가 수립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최근 타 기관•단체의 봉사시 수혜자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언론에 많이 노출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2020년에는 ‘수혜자와 함께 사진촬영 안하기 캠페인’을 강화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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