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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으로 지원되는 100세 시대 노인일자리사업 지속추진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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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19: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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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노인일자리전담센터(센터장 박흥순)는 2019년 복권기금으로 지원되는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으로 노인이용시설관리 사업과 내 고향 지킴이사업을 진행했다.

 

 

 


노인이용시설관리 사업은 참여자 64명으로 어르신들의 친목도모ㆍ취미활동ㆍ공동작업장 운영 및 어르신들의 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에 대한 행정지도, 안전점검 등을 통해 경로당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생활을 유지하도록 노인복지증진을 도모했다.

 

 

 


내 고향 지킴이사업은 참여자 200명으로 홍천군 관내 길거리에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행위와 불법 홍보물 부착으로 주민들의 각종 민원 제기와 불편호소에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환경미화 및 정화사업으로 깨끗한 홍천을 유지하는데 노력했다. 노인이용시설관리 사업과 내 고향 지킴이사업은 내년에도 지속되는 사업이다.

 

박흥순 센터장은 “홍천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자리사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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