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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환자 발생 증가! 예방은 개인위생 실천과 예방접종으로!!
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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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3: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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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두환자 발생 증가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에서 수두 의심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함께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보통 생후 12~15개월 사이에 실시하는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 누락되었다면 접종을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단체생활의 경우 한 명만 감염돼도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모든 피부병변(물집)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학교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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