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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귀농귀촌인들, ‘귀농귀촌 1번지 홍천’ 홍보에 앞장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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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1 [10: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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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4일동안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 전시장에서 강원일보사 주최로 '2019 강원푸드박람회'가 개최된 가운데  홍천에 귀농귀촌한 '귀농지도자(멘토)'들이 박람회장 내 '홍천귀농귀촌관'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1번지 홍천으로 오세요'를 외치며 홍보활동 및 상담에 나섰다.

 

▲     © 홍천뉴스투데이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부 산하 귀농귀촌종합센터 초대센터장을 지낸 김덕만박사(내면)를 비롯해 경제전문기자 출신인 박인호 전원작가(내촌면) 블루베리 농사전문의 장재규대표(서석면) 발효청과 및 천연식초를 반드는 염미순대표(두촌면) 등이 멘토로 나와 '홍천이야말로 수도권에서 한시간이면 닿는 가까운 거리인데다 다종다양한 농산물 생육에 토지와 기후조건이 최상'이란 점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줬다.

 

▲     © 홍천뉴스투데이


이와 함께 귀농귀촌 홍보관을 방문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땅 구하기 및 집 마련, 작물 정보, 현지민 유대 노하우 등을 설명했다. 한편  홍천군홍보대사를 역임하기도 한 김덕만박사는 이날 초대귀농귀촌종합센터장 자격으로 박람회 개막식 테이프커팅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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